AI는 학생의 학업 성취를 높이는가?

29개 실증 연구, 2,657명 참여자 메타분석 결과

Dong, Tang & Wang (2025). Computers and Education: AI, 8, 100400

g = 0.924
AI의 학업 성취도에 대한 전체 효과 크기
95% CI [0.612, 1.235], p < .01 | Cohen 기준: 대효과(large effect)
29
실증 연구
2,657
참여자
6
데이터베이스
7
조절 변인
47
후속 인용 수

조절 변인별 효과 크기

각 항목을 클릭하면 상세 결과를 확인할 수 있습니다.

📚 교과 영역별 효과 (p < .01)
간호교육
g = 2.10
지리
g = 1.33
언어학습
g = 1.02
수학
g = 0.47
컴퓨터과학
g = 0.47

교과 영역은 유의한 조절 변인 (χ² = 39.48, p < .01). 간호교육에서 가장 강력한 효과.

🤖 AI 유형별 효과 (n.s.)
챗봇
g = 1.05
게임화 AI
g = 0.92
지능형 튜터링
g = 0.74
기타 AI
g = 0.72

AI 유형 간 차이는 통계적으로 유의하지 않음 (χ² = 1.09, p = .78). 모든 유형이 효과적.

🎯 AI 역할별 효과
지능형 튜터링
가장 큰 효과
의사결정 지원
g = 1.20
학습 지원
g = 0.85
문제 해결
g = 0.57

튜터링과 의사결정 지원 역할에서 효과가 크지만, 변동성도 높아 맥락 의존적.

💡

핵심 발견: AI는 효과적이지만, 맥락이 중요하다

AI는 전통적 학습 환경 대비 평균 0.924 표준편차만큼 학업 성취를 높였다.
그러나 교과 영역에 따라 효과 크기가 0.47에서 2.10까지 크게 달랐다.
AI 유형 자체보다는 어떤 맥락에서, 어떤 역할로 사용되느냐가 더 중요하다.

📌 교육적 함의

연구 방법

PRISMA
체계적 문헌고찰 지침
Hedges' g
효과 크기 지표
7
조절 변인 분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