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bdelbaki (2026) · Frontiers in Education · DOI: 10.3389/feduc.2026.1952725
AI 리터러시만으로는 윤리적 인식이 높아지지 않는다.
학생들이 AI 사용의 실질적 혜택을 직접 체험해야
비로소 윤리적 책임감이 형성된다.
| 가설 | 내용 | 결과 |
|---|---|---|
| H1 | AI 리터러시 → 학습 혜택 인식 (+) | ✅ 지지 (β=0.538***) |
| H2 | 학습 혜택 인식 → 윤리적 인식 (+) | ✅ 지지 (β=0.360***) |
| H3 | AI 리터러시 → 윤리적 인식 (직접 효과) | ❌ 기각 (p=.091) |
| H4 | 학습 혜택의 매개 효과 | ✅ 지지 (간접효과=0.194) |
| H5 | 성별 차이 | ❌ 기각 (p>.05) |
| H6 | 사전 AI 경험에 따른 차이 | ⚠️ 부분 지지 |
| H7 | AI 사용 빈도에 따른 차이 | ✅ 지지 (p<.01)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