생성형 AI, 비판적 사고의 촉매제:
학생을 소비자에서 공동 창작자로

Abdelbaki (2026) · Frontiers in Education · DOI: 10.3389/feduc.2026.1952725

🎓 AI 리터러시

3.81
M (5점 만점)
β=0.538*** →

✨ 학습 혜택 인식

4.22
M (5점 만점) · 매개변수
β=0.360*** →

⚖️ 윤리적 인식

4.10
M (5점 만점)

직접 효과 (AI 리터러시 → 윤리적 인식)

β = 0.165
p = .091 (비유의)
❌ 비유의미

간접 효과 (학습 혜택 매개)

0.194
95% CI [0.051, 0.361]
✅ 유의미한 매개 효과

💡 핵심 발견

AI 리터러시만으로는 윤리적 인식이 높아지지 않는다.
학생들이 AI 사용의 실질적 혜택을 직접 체험해야
비로소 윤리적 책임감이 형성된다.

👥
104명
학부생 참여자 (2학기)
⚖️
50:50
남녀 비율 (성별 차이 無)
📱
91.3%
사전 AI 도구 사용 경험
📈
65.4%
"학습 품질 크게 향상"

📊 학생이 보고한 AI 활동의 효과

주제 이해도 향상
81.7%
시간 절약
71.2%
문제 해결 능력 향상
71.2%
연구 역량 강화
70.2%
비판적 사고 강화
62.5%

⚠️ 학생이 인식한 우려 사항

AI 출력물 오류/오해 소지
54.8%
표절 우려
35.0%
교육/훈련 부족
32.0%
가설내용결과
H1AI 리터러시 → 학습 혜택 인식 (+)✅ 지지 (β=0.538***)
H2학습 혜택 인식 → 윤리적 인식 (+)✅ 지지 (β=0.360***)
H3AI 리터러시 → 윤리적 인식 (직접 효과)❌ 기각 (p=.091)
H4학습 혜택의 매개 효과✅ 지지 (간접효과=0.194)
H5성별 차이❌ 기각 (p>.05)
H6사전 AI 경험에 따른 차이⚠️ 부분 지지
H7AI 사용 빈도에 따른 차이✅ 지지 (p<.01)