채용 담당자 1,725명의 가상 지원자 선택 실험 | Stephany, Teutloff & Leone (2026) · arXiv 프리프린트
채용 경험이 있는 응답자가 가상 지원자 두 명 중 면접에 초대할 한 명을 고르는 설문 실험으로, 이력서에 적힌 AI 역량 정보가 선택에 미치는 영향을 봅니다. 결과는 실제 면접 초대나 채용 건수가 아니라 실험 안의 선택입니다.
응답자 국가 구성 (부록 D 기준, 대표 표본 아님)
직무와 AI 역량 표기 방식을 바꿔 보세요. 응답자는 이런 두 장 중 한 명만 면접에 초대했습니다.
처치는 문구 하나가 아니라 직무에 맞춘 역량 설명과 경력 서술을 묶은 정보입니다. 이력서 내용은 생성형 AI로 구성하고 경력과 직무 관련성의 일관성을 검토했습니다.
불리한 연령·학력 조건이 없는 비교. 0.50은 두 지원자가 동등하게 선택되는 기준선
논문은 AI 역량 신호가 선택 확률을 대략 8~15퍼센트포인트 높인다고 요약합니다. 기준선 50%에서 단순 계산한 예시입니다.
담당자의 사용 경험은 실험적으로 조작하지 않았습니다. 담당자에게 AI 교육을 제공하면 같은 변화가 생긴다는 인과효과와는 다르며, 경험이 많아서 역량의 효용을 더 잘 이해한 것인지 자기 선호를 투영한 것인지는 분리되지 않습니다.
다른 두 직무보다 부정적 비중이 높고, 선택 효과도 약했습니다. 창작의 진정성 우려가 원인이라고 확정한 매개효과는 아닙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