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I 역량을 적은 이력서

채용 담당자 1,725명의 가상 지원자 선택 실험 | Stephany, Teutloff & Leone (2026) · arXiv 프리프린트

프리프린트 · 동료심사 학술지 게재 미확인

🔬연구 개요

채용 경험이 있는 응답자가 가상 지원자 두 명 중 면접에 초대할 한 명을 고르는 설문 실험으로, 이력서에 적힌 AI 역량 정보가 선택에 미치는 영향을 봅니다. 결과는 실제 면접 초대나 채용 건수가 아니라 실험 안의 선택입니다.

응답자 1,725명이력서 쌍 22,195건 비교1인당 10~15개 비교 Prolific · 2025.08–09사무 보조 · 그래픽 디자이너 · 소프트웨어 엔지니어

응답자 국가 구성 (부록 D 기준, 대표 표본 아님)

🧾이력서 쌍을 직접 비교해 보기

직무와 AI 역량 표기 방식을 바꿔 보세요. 응답자는 이런 두 장 중 한 명만 면접에 초대했습니다.

처치는 문구 하나가 아니라 직무에 맞춘 역량 설명과 경력 서술을 묶은 정보입니다. 이력서 내용은 생성형 AI로 구성하고 경력과 직무 관련성의 일관성을 검토했습니다.

🎯선택될 예측 확률

불리한 연령·학력 조건이 없는 비교. 0.50은 두 지원자가 동등하게 선택되는 기준선

🧮「8~15퍼센트포인트」를 어떻게 읽을까

논문은 AI 역량 신호가 선택 확률을 대략 8~15퍼센트포인트 높인다고 요약합니다. 기준선 50%에서 단순 계산한 예시입니다.

👥연령·학력 불리함과 인증

🧑‍💼채용 담당자의 AI 사용

≈0.75AI 사용이 많은 담당자가 AI 역량을 표시한 소프트웨어 엔지니어를 고를 예측 확률

담당자의 사용 경험은 실험적으로 조작하지 않았습니다. 담당자에게 AI 교육을 제공하면 같은 변화가 생긴다는 인과효과와는 다르며, 경험이 많아서 역량의 효용을 더 잘 이해한 것인지 자기 선호를 투영한 것인지는 분리되지 않습니다.

🎨그래픽 디자인 직무의 자유응답

다른 두 직무보다 부정적 비중이 높고, 선택 효과도 약했습니다. 창작의 진정성 우려가 원인이라고 확정한 매개효과는 아닙니다.

🔍읽을 때 주의할 점